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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 나이 남자친구

수부디부 2020. 2. 14. 14:03

류현경 나이 남자친구 

배우 류현경이 영화 기도하는 남자 개봉을 앞두고 영화와 자신에게 힘을 주는 존재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화 기도하는 남자에서 류현경은 유혹에 흔들리는 목사의 아내 정인 역을 맡았다.

 


류현경은 1983년 3월 10일 생으로 올해 36세이다. 경상남도 마산 출신으로 162cm의 키를 가지고 있으며 AB형이다. 숙명여자중학교 경기여자고등학교를 나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류현경은 초등학생 시절 서태지의 뮤직비디오를 보며 연기학원에서 연기를 시작하였고, 초등학교 6학년이던 1996년 SBS 설날특집극 곰탕에서 김혜수의 아역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꾸준히 활동,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게 되면서 다작배우인 이경영을 빗대 '여자 이경영'이라 불리기도 한다.

 


류현경은 단팥빵에서 만난 6세 위의 배우 최강희와는 여행도 같이 다니는 등 친분이 두터운 사이이다.2살 연하인 배우 박성훈과는 2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이번에 개봉하는 기도하는 남자에서 류현경이 연기하는 정인 역은 개척교회를 운영 중인 남편의 벌이로는 생활비가 턱없이 부족해 아이들을 엄마에게 맡기고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인물. 그러던 중 엄마의 신장에 문제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돈을 구하기 위해 사방으로 뛰어다닌다. 우연히 친구를 통해 선뜻 돈을 빌려주겠다는 대학 동창인 수호의 연락을 받게 되고 그로부터 은밀한 제안을 받고 고민에 빠지는 역활이다.

 


과연 은밀한 제안은 무엇인지 류현경이 맡은 정인이 어떤 선택을 할지는 극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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